연세밝은맘정신과의원

logo

HOME > 밝은맘소식 > 미디어속밝은맘
null
15111회 2007-04-12 13:52:05
EBS 생방송 60분 부모 - 컴퓨터랑 친구하기vs. 떼어놓기
===================================================================== ◎ 방송일시 : 2007년 4월 9일 (월) 오전 10:00 - 11: 00 ◎ 부 제 : <부모 공감, 생각하며 키우며> - 컴퓨터랑 친구하기 VS 컴퓨터랑 떼어놓기 ◎ M C : 이기상, 설수현 ◎ 전 문 가 : 이은하 원장 / 정신과 전문의 김혜수 박사/ 전 한국정보문화진흥원 미디어중독대응팀장, 현 한국게임문화연구소장 ◎ 사 례 자 : 김보연(36세) ===================================================================== <3~5세 유아 절반 인터넷 한다?> “못하게도 할 수 없고 정말 고민이에요” 자녀들을 컴퓨터에서 떼어놓기 위해 부모들은 지금 전쟁을 치르고 있다. 한창 밖에서 뛰어 놀아야 할 나이에 컴퓨터에 빠져있는 아이들을 보면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2~3살만 되면 아이들 스스로 컴퓨터를 켤 수 있을 정도로 컴퓨터 사용 연령대 또한 낮아지고 있는 게 지금의 현실. 2005년 조사 결과 만 3세~5세 유아의 인터넷 이용률만 47.9%라고 하는데. 게다가 인터넷을 사용하는 유아들의 92.5%는 게임, 오락, 음악 등의 여가활동을 한다고 알려져 부모들의 걱정을 더해주고 있다. 하지만, 컴퓨터는 제대로 사용하기만 한다면 아이에게는 더없이 좋은 장난감이면서 훌륭한 학습도구가 될 수 있다. 그렇다면, 아이들 컴퓨터 교육은 어디서부터 어디서까지 시켜야 하는 걸까? <디지털 키즈! 엄마들이 지켜야 할 것들> 컴퓨터 앞에 앉아 떠날 줄 모르는 아이들! 그리고 그 모습을 보면 울화가 치미는 게 부모들의 심정인데 사회성 발달과 정서 발달 지연을 이유로 무조건 컴퓨터 놀이를 막기에 컴퓨터는 요즘 아이들에게 떼려야 뗄 수 없는 생활의 일부가 되어버렸다. 이제 내 아이를 컴퓨터에서 어떻게 떼어 놓는가를 고민하기 이전에 어떻게 하면 유용하게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는지를 고민해야 할 때인데. 요즘 아이들 놀이의 일부가 되어 버린 컴퓨터! 게임 중독, 인터넷 폐인이 될 염려 없이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없는지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 <60분 부모>에서는 컴퓨터를 아이들에게서 무작정 떼놓을 게 아니라 올바른 컴퓨터 사용을 위한 지도방법에 대해 정신과 전문의 이은하 선생님과 전 한국정보문화진흥원 미디어중독대응팀장 김혜수 박사와 함께 알아본다. 그리고 컴퓨터 하는 아이들과 매일 매일 실랑이를 벌이고 있는 요즘 엄마들의 세태는 어떠한지 함께 알아 보기로 한다. 다시보기 http://www.ebs.co.kr/HOMEPAGE/?progcd=0001828
EBS 생방송60분 부모 - 대한민국의 영재교육
EBS <생방송 60분> 부모 - '당신의 속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