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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8회 2007-04-22 08:18:25
EBS 생방송60분 부모 - 대한민국의 영재교육
=============================================================== ◎ 방송일시 : 2007년 4월 16일 (월) 오전 10:00 - 11:00 ◎ 부 제 : <부모 공감, 생각하며 키우며> - 대한민국 영재교육을 말한다 (1편) ◎ M C : 이기상, 설수현 ◎ 전 문 가 : 전미란 박사 / 한국교육개발원 영재교육원 이은하 원장 / 소아정신과 전문의 ◎ 영재교육 전문가 : 강완 / 서울교육대학교 수학교육과 교수 김명환 소장/ CBS 영재교육학술원 이신동/ 순천향대학교 교육과학부, 한국영재교육학회 부회장 =============================================================== <누구를 위한 영재교육인가?> ‘우리 아이가 혹시 영재는 아닐까?’ 부모라면 누구나 이런 기대감을 가지고 자신의 자녀가 영재라는 생각을 한번쯤 해 봤을 것이다. 그리고 자녀의 영재성을 깨울 방법 또한 고민할 법한데. 그런 부모들의 기대 심리 속에서 영재교육이 날이 갈수록 관심을 끌고 있다. 실제 자녀의 교육열이 높은 요즘 부모들은 최근 서울시 교육청에서 미술과 정보 분야의 영재교육을 받는 학생들을 늘릴 것이라는 보도에 지대한 관심을 보였다. 이번 시간에는 2002년부터 영재교육진흥법을 시행 후 영재교육의 다원화 방침에 높은 기대감을 갖고 있는 부모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유아와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한 사설 영재교육원 등 사교육에서 부채질하는 잘못된 영재교육에 대한 문제점을 논의하고자 한다. <유아 영재교육, 필요하다 vs 필요하지 않다> 영재교육, 언제부터 시작해서 어디서 어떻게 시켜야 하는 걸까? 어떤 전문가는 유아들의 영재성을 조기에 발굴해서 적절한 교육을 제공해야 된다고도 말하고 또 다른 전문가는 유아 때부터 영재성을 섣불리 확정지어서는 안 된다며 조기 영재교육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를 내기도 하는데. 하지만, 영재교육으로 모든 어린이들에게 성장 가능성을 열어줄 수 있다는 점만큼은 동의를 하고 있다. 최근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생 사이에서 거세게 퍼져 나가고 있는 영재교육 신드롬. 조기 영재교육에 관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모아 본다. <대한민국 두뇌 모임, ‘멘사’ 그들은 과연 누구인가?> 보다 나은 교육을 바라는 학부모들의 교육열의와 사교육이 빚어낸 잘못된 영재마케팅이 결합되면서 우후죽순처럼 생겨나고 있는 각종 영재학원과 이상 열풍들. 감성지수와 사회성 지수 등 각종 인성 지수들이 범람하고 있는 가운데 여전히 지능지수와 영재성을 의식하고 있는 요즘, 소위 IQ 148 이상 두뇌들의 모임 멘사코리아 회원들을 만나보고 그들이 말하는 고민과 영재에 관한 오해는 무엇인지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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